유한, 유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 가인호
- 2014-12-15 12:0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 현직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돈독한 유대관계 형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양행(대표 김윤섭)은 12일 저녁 서울 대방동 라무르에서 유우회(柳友會, 회장 손경오)의 2014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유우회의 정기총회와 함께 열린 이번 행사에 연만희 고문 및 김윤섭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들과 유우회 회원 등 300 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유우회 회원들은 현직에 있는 후배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발전 방안에 대해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건넸다.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은 "올해도 매우 어려운 한 해였지만 유한양행은 업계 최초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는 이 자리에 계신 선배님들이 이룩하신 굳건한 기반과 성원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우회(柳友會) 활동을 통해 퇴직 후에도 '유한인'이라는 공감대와 유대관계를 지속하고 있으며, 유한양행은 매년 퇴직사우들과 현직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유우회 송년모임을 개최하여 끈끈한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9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