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영양제 4천개 진도군청에 기탁
- 강신국
- 2014-12-15 12:12: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월호 사고 겪은 진도 주민들에게 큰 힘 되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태식 회장은 의약품 전달식 전 손영후 진도 부군수와 가진 간담회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로 진도군민들이 관광객 및 수산물 판매 급감 등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한약사회에서 진도에 타 시도보다 많은 영양제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명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손영후 부군수는 전남약사회원을 비롯해 전국의 세월호 무료봉사약국 자원봉사에 참여한 약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기탁 받은 영양제는 독거노인, 아동생활시설, 장애우시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차상위계층, 세월호 유가족 등에게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달식에 앞서 이태식 회장은 진도 의신중학교 조혜란 학생과 진도지산중학교 박혜령 학생에게 자비로 장학금 50만원씩을 전달하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 장차 우리사회의 동량이 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약품 전달식에는 이태식 회장, 김미진 여약사이사, 김영환 총무이사, 박병훈 진도군분회장이 진도군에서는 손영후 부군수, 박수길 주민복지과장, 박병애 진도군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