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종합병원, 지역인재 채용 앞장
- 이혜경
- 2014-12-16 10:26: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5개 기관·기업과 지역인재 채용확대 협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 온종합병원(병원장 정근)이 15일 지역인재의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기업의 공동발전, 상생 기반 마련을 위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부산경영자총협회, 혁신도시이전 공기업,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대표기업 등이 총 35개 기관·기업과 지역인재 채용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기관 및 기업은 청년취업 지원을 위한 산·학·관 협력과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교류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신규인력 채용시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신규 채용인원의 35% 이상을 지역인재로 우선 채용하고 채용인원, 자격요건, 채용일정 등 채용 관련 정보도 부산시와 공유하게 된다.
정근 병원장은 "지역 의료계를 대표하여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적극 채용, 육성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큰 영광이며, 2015년 병원 증축과 확장으로 인한 신규 채용 인력은 적극적으로 지역인재를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