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체험형 당뇨병 강좌 '눈길'
- 강신국
- 2014-12-21 22:22: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공부하는 강의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최근 약국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고 있는 만성 질환중 하나인 당뇨병에 대해서 '좀더 쉽게, 좀 더 깊게, 좀 더 많이'공부하자는 취지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공부하는 당뇨병 강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강의는 총 5강으로 구성됐고 약 20여명의 약사들이 참여했다.
1강은 당뇨병진단과 경구용 혈당강하제, 2강 자가혈당 측정접과 인슐린 약물요법, 3강 당뇨병과 OTC, 4강 당뇨병과 운동요법, 5강 당뇨병과 식이요법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각 분야의 전문가인 약사, 운동처방사, 영양사가 직접 참여해 최신 당뇨병 치료지침과 신약에 대해 소개했고 매 강좌마다 자가혈당을 측정하고 인슐린 주사를 귤을 이용해 실제로 사용해 보는 등 이론과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