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성탄절 맞이 환자 위한 이벤트 '풍성'
- 이혜경
- 2014-12-22 09:19: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화배우 오정해·월드비전선명회합창단 성탄축하음악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탄절을 맞아 명지병원이 환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난 4일 로비에 세워진 대형트리와 환우를 비롯한 병원 방문객들이 카드에 소원을 써서 소원트리를 꾸미는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에 이어 오늘(22일)부터는 성대한 성탄축하음악회가 병원 로비와 대강당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22일에는 연례행사인 '영화배우 오정해와 함께하는 성탄축하음악회'가 오후 3시부터 C관 7층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오정해씨의 재치 있는 진행과 다양한 출연진들의 수준 높은 공연, 그리고 푸짐한 선물까지 준비되는 성탄축하음악회에는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과 직원 가족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성탄축하음악회에는 가수 신수아, 퓨전 국악그룹 목수토, 에닉스 뮤직 연,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재즈팀과 국악난타 장단애, 명지병원 교수합창단 닥터스 힐링콰이어 등이 출연한다.
23일 오후 5시에는 병원 1층 로비에서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과 함께 하는 성탄축하음악회가 마련된다.
성탄절인 25일 오전 10시30분부터 C관 7층 대강당에서는 좋은땅교회 '믿음의 사람들' 초청 뮤지컬로 성탄축하 예배가 마련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