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지역 보건소와 업무 협력방안 논의
- 김지은
- 2014-12-23 08:5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원구청, 구약사회에 자살·치매예방 사업 등 협조 요청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자리에서 노원구보건소 박강원 소장은 노원구청에서 진행 중인 자살예방사업과 심폐소생술 교육, 치매예방, 치매환자 지원사업 등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조영인 회장은 관련 사업에 대해 조제용 봉투를 활용한 홍보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음을 알리고 향후 약국 영수증에도 홍보문구를 넣는 등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구약사회 회원들은 올해 초 실시한 약사 연수교육에 삼육대 약대생과 회원 약사들이 참석해 서울대병원 진두호 교수로부터 심폐소생술 응급조치 교육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조영인 회장을 비롯해 류병권, 이필상 부회장, 성기현, 김복점, 이정숙 위원장 그리고 보건소 박강원 소장과 김정민 과장, 구연희 팀장, 김덕희 강영민 약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