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7일은 '총회의 날'…서울·경기 17개 분회서 개막
- 강신국
- 2014-12-24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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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지역 분회 총회일정 잠정 확정...새해 예산안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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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분회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하는 정기총회 시즌이 시작된다.
24일 서울,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각 분회별 정기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먼저 서울지역 분회를 보면 1월3일 서초, 강동으로 시작으로 9일 구로, 10일 중구, 양천구, 중랑구 순으로 진행된다.

24일에는 도봉강북, 노원, 송파, 종로, 금천 등 5개 분회가 총회를 열고 사업계획 심의에 착수한다.
서울시약사회 관계자는 "회원들의 참석을 고려해 토요일에 총회가 많이 개최된다"고 말했다.
경기지역 분회들도 총회 일정을 속속 확정하고 있다. 양주, 여주, 오산, 연천 분회는 이미 총회를 개최했다.
대형 분회별로 보면 안양 14일, 성남 15일, 고양 16일, 수원, 부천, 용인은 17일, 안산 31일 순으로 총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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