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최종이사회 열고 결산안 심의
- 강신국
- 2015-01-02 19:2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억4000여만원 이월...세월호 봉사자 20명에 공로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길강섭 회장 등 이사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최종이사회에서 이사들은 올해 결산 세입 3억5046만원, 세출액 2억118만원에 1억4928만원을 이월시켰다.
도약사회는 이사회 개회식 전에 세월호 봉사약국 봉사자 20명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회원 모두의 마음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을 전했다.
길강섭 회장은 "법인약국, 한약사 일반약 판매, 비약사 문제 등 주요 현안들에 대해 약사회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사진 모두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