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5 01:05:00 기준
  • 신약
  • 창고형약국
  • 공직약사
  • ECM
  • 약무직 수당
  • 소아청소년과
  • 약대 6년제
  • 비대면진료
  • 정준호
  • 복약지도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인천성모 산부인과 단일공법 복강경 3천례 달성

  • 김정주
  • 2015-01-07 10:01:31
  • 요약
  • 김용욱 교수팀, 자궁근종 등 수술에 적용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용욱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단일공법 복강경수술 3000례를 달성했다.

김 교수팀은 2008년부터 자궁근종,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등 대부분의 부인과 질환의 수술에 단일공법 복강경수술을 적용해 2011년 8월 1000례, 지난해 12월 3000례를 달성했다.

김용욱 교수는 2008년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와 아시아·태평양 산부인과 내시경학회 학술대회에서 단일공법 전자궁절제술을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또 2009년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와 미국에서 열린 부인과 최소침습수술 국제학술대회(AAGL)에서 단일공법 자궁근종절제술을 세계 최초로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는 단일공법 공개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해 수술 시연을 진행하는 등 단일공법 복강경수술의 보급에 힘쓰고 있다.

단일공법 복강경수술이란 배꼽 한 곳에만 구멍을 뚫고 내시경을 포함한 수술 기구들을 삽입해 수술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복강경수술은 3~5개의 구멍을 뚫어 복부에 흉터가 남았지만 단일공법 수술은 흉터가 보이지 않으며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