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오제약 CPHI/HI KOREA 참가…비타민 K2 원료 어필
- 이석준
- 2024-09-24 16:32: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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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업체 Gnosis by Lesaffre 비타민 K2 국내 독점 유통
- 2024년 '뼈 건강' 기능성 인정…고령화 시대에 해결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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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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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이한 삼오제약은 이번 전시회에서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건강기능식품, 일반식품, 의약품 원료 등을 선보였다.
특히 삼오제약은 비타민 K2의 세계 시장 선두 주자인 유럽 바이오텍 업체 Gnosis by Lesaffre 국내 독점 유통사로 MenaQ7, VitaMK7를 어필했다.
회사에 따르면 MenaQ7, VitaMK7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인체 적용 시험 결과를 보유한 이탈리아산 천연 발효 비타민 K2다.
독자적인 MATRIX 안정성 기술이 적용돼 미네랄 성분에 대한 높은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 65279;국내 유통 비타민 K2 중 20년 역사의 가장 오래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독일 생물자원센터 'DSMZ'에 나토균이 등재돼 균주 신뢰성도 갖추고 있다. 원료 안정성을 위한 국내 최소 부형제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NEW INGREDIENT AWARDS 2022'를 수상해 혁신적인 신소재로 세계에서 인정받았다.
삼오제약 H&B 원료 사업팀 한동규 이사는 “회사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고품질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한다. 앞으로도 뼈 건강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맞춤형 비타민 K2 원료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우수한 소재 개발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오제약은 삼오제약은 4세대 활성형 엽산 'Quatrefolic', 아티초크 추출물(개별 인정형 제2010-8호) 등 다양한 고품질 원료도 국내 시장에 공급하며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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