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약 "반회가 살아야 약사회가 산다"
- 강신국
- 2015-01-12 15:54: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2회 정기총회...장세구 회장, 반회활성화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장세구 회장은 "우리 약업계에도 반복되는 팜파라치 문제와 잠시 수면 아래로 감춰진 약국법인화 문제, 성분명 처방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이런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사회와 약업계를 되돌아 봐야 한다"고 전했다.
장 회장은 "속도보다는 방향과 정확한 목표를 직시하고 변화를 꾀하되 기본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튼튼한 기본과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유연성을 가질 때 약업계도 여러 고질적인 문제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아주 잘 되는 반회가 있는 반면 반회를 한 번도 개최하지 않은 곳도 있다"면서 "반회가 활성화돼야 분회가 활성화되고 나아가 우리 약사회 전체가 강함과 유연성을 겸비한 약사회로 거듭날 수 있다"고 밝혔다.
총회에는 총 회원 182명 중 참석 92명, 위임 45명으로 성원됐고 2014년 세입세출 결산액인 3364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구약사회는 약국경영·교육, 약사윤리 확립, 회원 단합을 위한 제주도 연수교육 추진 등 2015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사하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했다.
구약사회는 특별회계 약사행복기금 정관에 따라 ▲칠순축하 조명자(삼영약국) 김청길(보건약국) 약사에 순금 3돈, ▲사하구 25년 장기근속 나정순 약사(삼문약국) ▲20년 근속 공문영 약사(미소약국) 이은정 약사(대성약국) 박정희 약사(박하약국) ▲15년 근속 진신옥 약사(삼성온누리약국) 이강현약사(신세화약국) 황은경 약사(오거리약국) ▲10년 근속 노태호 약사(명문약국)에게 순금 1돈, ▲결혼축하 배연휘 약사(배약국)에게 순금 3돈을 각각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총회에는 유영진 회장, 최창욱·박정희·배신자 부회장, 이상민 북강서구 분회장, 추순주 서구 분회장, 정회철 사상구 부회장, 한갑이 여약사회 부회장, 김승주 총무이사, 정대욱 사하구보건소장, 이성복 국민건강보험 보험급여 부장, 이정윤 사하구 의료인·약사연합회 고문, 강태철 사하구 의료인·약사연합회 사무국장, 최인호 현 민주당 사하지구당 위원장, 현기환 전 국회의원, 이종윤 전 시의원, 김기술 약사신협 부이사장, 주철재 부울경도매협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시약 표창장 최혜원(괴정약국) ◆구청장 표창장 이영혜(중앙약국) ◆분회장 표창장 이서림(큰사랑약국), 성재민(하윤약국), 이상희(사하구보건소), 김태우(동아제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