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약 "약사 단합하면 모든 난관 극복"
- 강신국
- 2015-01-12 16:14: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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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회 정기총회 열고 회원화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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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장춘 회장은 "지금 약업계는 힘들고 많은 숙제가 있지만 내부적으로 일치단결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약사 스스로 개선하고, 정부에 요구할 것은 당당히 요구해 약사들의 역량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 회장은 "약사회가 하나로 힘을 모을 수만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총회에는 회원약사 73명 중 참석 36명, 위임 28명으로 성원됐고 박민우 부회장의 사회로 2014년 정기총회 회의록을 접수하고, 2014년 세입세출 결산액 2693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으로 반회 활성화, 이동병원 지원, 팜파라치 퇴치 방안 강화, 마약류퇴치운동, 약국자율지도 및 약국 간 정보 공유, 제약사 통한 제품교육 등으로 정하고 이에 따른 예산안 2600여만 원도 확정했다.
총회에는 문영석 부회장, 정종엽 전 대약회장, 김희주 여약사회 부회장, 백형기 부회장, 정명희 중구분회장, 윤태원 부산진구분회장, 최정신 영도구분회장, 김정숙 남수영구분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이소라 동구보건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시약 표창패 박옥희(미소약국, 동구약사회 총회 부의장) ◆분회장 기념패 하광대(전 동구약사회장), 김양광(전 동구약사회장) ◆분회장 감사장 이계철(동구보건소), 노재도(삼원약품), 서이교(우정약품), 박정후(부산약사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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