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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유통협회, 새해 예산 2억9500만원

  • 이탁순
  • 2015-01-14 06:14:02
  • 13일 최종이사회 개최...공동체적 협회 문화 기반 조성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남상규)는 13일 최종 이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예산 2억9500만원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13일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최종이사회에는 이사 34명 중 24명이 참석해 2014년도 회기 결산 및 회무보고, 새해 예산 및 중점사업계획안 등 9가지 안건을 검토했다.

남상규 회장은 "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를 이끌어 간지 벌써 3년이 흘렀다"며 "그동안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회무 종합보고 및 감사보고가 이어졌으며,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2015년도 예산은 약 2억9500만원으로 산정해 승인됐다.

또한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올해 2015년도 중점사업 계획을 '공동체적 협회 문화 기반 조성의 해'로 정하고 사업방향을 ▲일체감 조성으로 힘 있는 협회 구축 ▲결속력 강화로 대외 협상력 극대화 ▲준법영업 정착으로 유통구조 투명화 ▲적극적 회원 영입으로 협회 위상제고로 정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공동체 의식 전환으로 공생발전 도모, 각종 제도 및 사업 환경 변화기 대처능력 배양, 공정한 입찰질서 확립, 불합리한 제약사 정책에 단호한 대응, 교육 및 인적자원 전문성 강화, 공급자 역할 확고한 구축 등이 포함됐다.

한편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오는 27일 정기총회에서 감사패 및 모범회원 등 포상자 시상과 차기 회장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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