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약,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에 총력”
- 김지은
- 2015-01-19 09: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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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회 정기총회…참석 의원 "서비스산업 발전법 저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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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회장은 "약업 환경과 제도를 탓하기 전 약사 스스로 변화하고 경영을 다각화할 수 있는 시야를 넓혀야 한다"며 "약사회 현안과 과도한 행정 규제 등 60년 묵은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을 위해 회원의 힘을 기울이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영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비스산업 발전기본법은 여러 문제가 있어 폐기된 법안인데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 살리기 법안으로 탈바꿈해 다시 논의가 되고 있다"며 "법안이 통과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내빈으로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김병국 청주시의회의장, 오제세, 노영민, 변재일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 수상자]
◆제30회 청주시약사대상: 곽인숙(금천약국) ◆청주시장표창패: 류명현(신세계약국) ◆식약처상: 김현태(성가약국), 임명숙(푸른샘약국) ◆충북약사회장 표창패: 천승원(대학약국), 이원석(신앤신건강나라약국) ◆청주시약사회장 표창패: 김영숙(청주의료원), 이보영(나나약국), 장동석(도담약국), 박대규(열린약국) ◆청주시약사회장 특별공로상: 김태완(전 청원군약사회장), 박상복(전 청주시홍보이사), 이화숙(자선음악회 합창단 지휘자) ◆청주시약사회장 감사패: 이동건(상당보건소), 장병희(청원구보건소), 양재숙(흥덕구보건소), 김진숙(서원구보건소), 차정식(충북약사신협), 정해식(해성약품), 정봉호(유한양행), 최수호(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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