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지역 외과 발전 위한 수술 노하우 공유
- 김정주
- 2015-01-19 18:19: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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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회 인하컨소시엄 외과술기 오송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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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 일 간 오송 CCI(Covidian Center for Innovation)에서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인하컨소시엄 외과술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하대병원,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적십자병원, 시화병원, 나사렛국제병원 외과와 비뇨기과 의료진들이 최신지견과 외과술기를 공유하면서 공동발전 토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외과 과장인 조영업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인천지역 의료를 선도하는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의료인력 교육과 첨단의학 연구에 기여,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외과 발전으로 보다 체계적인 의료기술 향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컨소시엄을 바탕으로 상생과 공동발전의 토대가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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