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약, 약사위상 강화에 회세 집중
- 강신국
- 2015-01-20 10:19: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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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회 정기총회 열고 사업계획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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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순주 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세월호 봉사약국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에 나서 약사 위상을 향상시켰다"며 "이 여세를 몰아 회원 모두가 방관자적 입장이 아니라 적극적인 사고로 약사 이미지 제고에 부단히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추 회장은 "정년 없이 안정적이었던 약사라는 위치가 이제는 거대한 자본 속에 예속돼버릴지도 모르는 현실에 대해 진정으로 고심해봐야 한다"면서 "약사회 내부의 인성교육과 소통을 통해 서로 간에 배려하며 이 난관을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4년 세입세출 결산 2006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회원고충처리 강화, 마약 및 의약품오남용 추방운동, 회원단합, 인보사업 등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원안대로 확정했다.
총회에는 최창욱·박정희 부산시약 부회장, 류장춘 동구 분회장, 최정신 영도구 분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장 박종문(윤리위원장) ◆분회장 표창장 이정훈(정화약국), 이형호(푸른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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