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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한약사 문제해결 TF 구성

  • 강신국
  • 2015-01-22 14:27:02
  • 요약
  • 최종이사회서 결정...공공심야약국·방문약사 TF도 운영

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가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 TF를 구성한다.

도약사회는 21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한약사 TF 등 3개 TF를 구성,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도약사회 이사회는 한약사 현안에 대해 적극 대처하고 지난해 말 도의회에서 통과된 공공심야약국 조례에 발맞추며, 방문약사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집행부에서 제안한 3개 TF의 구성 및 운영을 승인했다.

운영 되는 TF는 한약사 TF(팀장 김광식), 공공심야약국 TF(팀장 정시현), 방문약사사업 TF(팀장 변영태) 등이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한약사TF다. 대한약사회도 뚜렷한 해법을 못찾고 있는 한약사 문제에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어 도약사회는 2014년 회무사항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와 함께 회계 결산 건을 승인했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6억2700만원)도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함삼균 회장은 "임기 1년을 앞두고 그동안 준비하고 시행했던 사업을 효과적으로 마무리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해 지부 창립 60주년을 지나 올해는 새로운 6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약사직능을 반석위에 올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도약사회는 내달 14일 저녁 6시30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58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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