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면대약국·카운터 척결에 박차
- 강신국
- 2015-01-22 22: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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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열고 정기총회 상정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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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최근 광주 프라도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2015년도 정기 대의원 총회 상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
이태식 회장은 "지난해 전남약사회 임원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법인약국, 세월호 무료봉사약국 운영, 각종 사회공헌사업 등에서 많은 업적을 이뤘다"며 "임기 마지막 해인 올해는 면대약국과 카운터 척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도약사회는 회원들의 제보를 받아 면대, 카운터 고용약국은 별도의 청문절차 없이 유관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약국이사를 역임하면서 세월호 봉사약국 인력팀장, 약국자율정화, 약사인력풀제 도입 등 많은 업적을 남기고 타지부로 전출한 서웅 전 약국이사에게 재직기념패을 전달했다.
도약사회는 윤정혜 부회장, 이영태 약국이사, 박찬식 이사 등 신임 임원도 추인했고 201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대의원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약사연수교육을 오는 3월 29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전남약사회 60차 정기 대의원총회는 2월14일 오후 5시30분 광주 신양파크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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