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간 경쟁서 눈돌려 외부 약사 현안 바라볼 때"
- 김정주
- 2015-01-24 20: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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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약 총회, 상반기 중 전지대회 등 사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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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약국 간 경쟁보다 산적한 약사사회 현안을 바라봐야 한다."
서울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은 오늘(24일) 오후 6시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7회 정기총회에서 약사사회를 압박하는 외부 현안의 심각성을 피력하며 내부 결집을 강조했다.

이어 조 회장은 "이웃 약국 약사는 이제 경쟁자가 아닌 동료로 봐야 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회원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려 한다"고 사업계획 일부를 말했다.
회원 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노원구약은 올해 이르면 5월 중순께 전지대회를 마련해 도약을 다짐하기로 했다.
노원구약은 지난해 사업집행금 1억2996만5945원과 올해 예산안 1억2455만5988원을 의결, 통과시켰다.
[수상자 내역]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이필상, 김복점
◆노원구청장 감사장 이형우, 전용석
◆노원경찰서장 감사장 김권식, 김찬수
◆노원구약 감사패 함강호(종근당), 권상민(동성제약)
◆노원구약 표창패 박지남, 유성은
◆의약품 부작용 관리보고 우수회원 표창 윤중식, 성기현
◆최우수반 노원1반(자연약국), 불암1반(소망약국), 불암2반(다정약국)
◆공로패 김용우(TJIT세무사 대표), 이승재(TJIT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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