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회장 선거권 기준 완화…4만4천명 참여 예상
- 이혜경
- 2015-01-25 17:50: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임시총회서 선거권자 기준 회비 3년→2년으로 개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오는 3월 예정된 제39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의 선거권자가 4만4000여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의협 대의원회는 오늘(25일)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 ▲대통합혁신특별위원회 제안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 ▲규제 기요틴 저리를 위한 대응의 건을 상정해 논의했다.

회비 3년 완납의 경우 3만8000여명에게 선거권이 주어졌는데, 이번 개정안 통과로 4만4000여명으로 6000여명 정도 늘어나게 됐다.
당초 대의원회는 선거관리규정 개정으로 선거권자가 5만여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는데, 이 중 6000여명은 주소지 불명으로 총 4만4000여명이 선거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대의원회는 온라인 투표 기간을 늘리고, 온라인 투표 방법을 원칙으로 해 온라인 투표 방법을 선택하지 아니한 선거권자만 우편투표를 하는 내용도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7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휴온스, 펩타이드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