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면허사용(을) 분회비 2만원 인상
- 강신국
- 2015-01-25 22:04: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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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회 정기총회 열고 올해 예산안·사업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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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정영기)가 면허사용자(을)의 신상신고비를 2만원 인상한다.
구약사회는 24일 보령제약 대강당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먼저 구약사회는 올해 예산안 1억2283만원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면허사용자(갑) 중 개국약사를 제외한 제약·도매·제조 경영·관리약사와 면허사용자(을)인 약국·제약·도매근무 관리약사의 분회비를 2만원 인상하기로 했다.
정영기 회장은 "면허 을 등의 회비가 다른 분회에 비해 낮아 회비를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회장은 "올해는 6년제 약사가 배출되는 원년이지만 희망만 보이는 한해는 아닌 것 같다"며 "그래도 종구구약사회는 회원들이 약국을 편하고 즐겁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수근 총회의장도 "회원은 임원을 믿고 임원은 열심히 일해 회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회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진정탁(사랑약국), 임정미(서울대병원) ◆종로구약사회장 표창장 신재인(소담약국), 박애숙(영화약국) ◆종로구약사회장 감사장 노환길(종근당), 고승우(삼일제약) ◆종로구청장 감사패 하회수(동호약국), 조선숙(연약국), 정선회(서울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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