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산적한 현안 해결에 최선
- 강신국
- 2015-01-25 22: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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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회 정기총회 열고 예산안·사업계획 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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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가 상급회와 하나로 뭉쳐 약사사회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24일 구약사회관 강당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과 분회비 동결을 근거로 세입·세출 예산안 1억8418만원을 확정했다.
유정사 회장은 "법인약국, 조제약 택배, 한약사 문제, 안전상비약 판매처 확대. 팜파라치, 원내 간호사 조제 등 현안에 대해 대한약사회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주재현 총회의장도 "국민과 함께 하고 존경받는 약사상 정립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총회에는 송연화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신경민 의원, 유광상 서울시의원, 박미영·김정태·박정신 구의원, 엄혜숙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이종옥(영등포제일약국) 문주기(육교약국) ◆영등포구약사회장 표창패 문영걸(반석온누리약국) 김미영(우리시장약국) 우연숙(문래온누리약국)김현미(한우리약국) 김성오(나눔약국) ◆영등포구청장 표창장 안영철(늘기쁜약국) 신동기(백제약국) 오시영(약산약국) 이정희(미소로약국) 이은희(엄마약국) ◆영등포구약사회장 감사패 서병범(익수제약) 임길태(티제이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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