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병기 전 오산시의사회장, 경기도의사회장 선거 출마
- 이혜경
- 2015-01-26 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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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전 9시 후보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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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9시 경기도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신청한 현 예비후보는 1000여명의 경기도 소속 전공의, 봉직의, 대학교수, 개원의 등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았다.
현 예비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는 "경기도의사회의 변화와 개혁을 원하는 일반의사들의 열망이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며 "일반회원들의 열망을 바탕삼아 33대 경기도의사회장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병기 후보는 33대 경기도의사회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경기도의사회원들의 회원권익 보호 ▲이익단체로서의 역할 명확 ▲중앙의협과 시군의사회와의 원활한 소통과 협조 ▲비판적 입장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건설적 정책의 발굴과 실천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현 예비후보는 경희의대를 졸업하고 경희의료원 인턴 및 안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오산시의사회 총무이사 및 회장, 경기도의사회 대의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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