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의원, '자랑스런 중동인상' 수상
- 최은택
- 2015-01-26 15: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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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 정치인의 표상...동문회에도 봉사"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국회의원(천안갑)이 22일 중동중.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선정한 '자랑스러운 중동인 상'을 수상했다.
총동문회 측은 "양 동문(71회)은 활발한 입법 및 의정활동으로 가장 모범적인 정치인의 표상이 되고 있다. 또 총동문회에 대한 희생과 봉사의 정신은 모든 중동인에게 훌륭한 귀감이 됐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다.
양 의원은 제37회 사법고시 합격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정계에 입문해 제17~19대 3선 국회의원으로 활약 중이다.
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민주당 원내부대표, 민주당 대표 비서실장 등을 거쳐 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냈다.
또 국회사무처선정 5년 연속 '입법정책우수의원', 2014 국정감사 모니터단 '국감우수의원', 유권자시민행동이 주관한 '2014 국정감사 최우수의원상', 2014 대한민국 우수국회의원 '특별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 의원은 "을미년 청양의 해 첫 번째 수상을 동문회로부터 받아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원칙과 정도의 의정활동, 모교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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