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대국민 라디오 홍보전 스타트
- 강신국
- 2015-01-30 08: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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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라디오서 1년간 진행..."약사는 건강관리자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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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2월부터 '약사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자'를 컨셉트로 라디오 광고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라디오 광고는 CBS AM 아침종합뉴스(오전 7시59분)와 CBS FM 배미향의 저녁스케치(오후 6시59분)에 방송된다.
라디오 광고는 2월부터 내년 1월까지 1년동안 진행되며 광고비용은 시약사회 사업비로 충당된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나 약국 관련 정부정책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에서 약사 직능에 대한 대내외 홍보가 절실해졌다"며 "약사는 약의 전문가라는 아이덴티티 정립이 필요한 실점"이라고 말했다.
추연재 부회장도 "지난해에는 3개월간 라디오 홍보를 진행했는데 올해는 1년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진선 대외협력홍보이사도 "1년간 지속적으로 대국민 라디오 홍보를 진행해 약사가 약의 전문가이며 건강관리자로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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