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유통협, 신임회장에 백서기 부회장
- 이탁순
- 2015-02-06 06:1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서 추대..."업권 수호 매진"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는 5일 대구 그랜드호텔서 4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백서기 회장직무대행을 차기 회장으로 공식 추대했다.
총원 65명중 46개(위임 13개사) 회원사가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백서기 회장은 "회원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대구경북지회와 유통업계의 발전을 위해 주요 회무방향을 마련, 적극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백서기 회장은 이를 위해 ▲중앙회와 연계해 반품문제, 국산약 살리기 운동, 카드결제 등 주요 현안을 적극 추진해 업권 수호에 매진▲회원사의 다양한 형태나 규모별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해결책 제시 ▲회원사의 공통분모를 만들어 상생하는 협회 구축▲중앙회 가입률 제고시켜 지회위상 격상 ▲회원동호회 활성화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수환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자문위원은 격려사를 통해 "의약품유통업계가 매우 어려운 시기"라며 "업계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회원사들이 적극 회무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또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위상제고 노력, 유관단체와 상호협력 도모, 비회원사 영입 확대 등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임원선출에서는 신임감사에 한광세 감사를 유임했으며 차기 집행부 회장단은 신임회장에게 일임했다.
총회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모범회원패 이영세 우림약품 대표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감사패 정석방 전임회장, 신정곤 대구식약청 과장, 장지영 경북 식의약과 주무관, 이영수 동화약품 대구지점 차장, 최관호 화원제약 대구지점 과장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장 모범업소패 이상목 네오팜메디텍 대표, 최광용 국일약품 대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3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6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 10김태한 HLB그룹 바이오 회장, HLB이노베이션 주식 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