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연수교육비 가수금 처리 시정"
- 강신국
- 2015-02-12 22:18: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년 관행이라도 시정할 것...특별회계로 편성"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연수교육 미이수자 및 온라인 연수교육비를 대차대조표 상 가수금 항목으로 회계처리 한 것을 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12일 열린 대한약사회 초도이사회에서 박근희 이사(강동구약사회장)는 "지부나 분회는 연수교육비를 특별회계로 관리하는데 약사회는 대차대조표에 1억5560만원의 가수금으로 관리하는 이유가 뭐냐"고 질의했다.
이에 조찬휘 회장은 "지난 15년 동안 보충연수 교육비를 가수금으로 처리해 왔는데 관례하고 하기에 그냥 따랐다"며 "그러나 관행이라도 시정을 해야 하는 만큼 총회 상정안건에는 특별회계로 편성하겠다"고 답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