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신협, 신협 중앙회 종합업적평가 대상 수상
- 김지은
- 2015-02-13 09:23: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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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개 신용협동조합 평가 1위…약사 조합원 1000여여명 참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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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신협은 이번 평가 결과로 지난 10일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마포신협은 1980년 마포구약사회 오상일 회장 외 15명이 발기했으며 신용협동조합으로 현재 9325명의 조합원 중 1000여명의 약사 조합원과 12명의 약사 임원진으로 구성돼 있다. 자산은 1천 6십억원을 운영 중이다.
한편 신용협동조합 중앙회에서 진행하는 종합업적 평가는 연체비율감소, 순 자본비율 증대, 대출증대, 공제, 체크카드, 정책대출(햇살론) 등 핵심 업무를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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