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의사회 기부사업 올해로 '10년'
- 이혜경
- 2015-02-13 16:5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년간 총 1억6000만원 장학금 지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남 창원시 진해의사회가 올해로 10년 째 '진해의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진해의사회는 최근 진해고등학교를 비롯한 지역내 고등학생 40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된 장학사업은 80여명의 의사회원을 가진 작은 소도시에서 감당하기에 다소 부담스런 사업이었으나, 당시 임원진과 모든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십시일반으로 장학금을 조성했다. 신정현 전 회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고 자긍심을 주고자 진해의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시작했다"며 "일회성 이벤트 식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각 장학생이 졸업할 때까지 매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4년 12월 1200만원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0회에 걸쳐 총 1억6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남철우 진해의사회장은 "이 사업은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의사로서의 해야 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장학생 중에서 훗날 진해의사회 회원이 되어 본 장학사업의 주체로서 함께 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