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래 인천시의사회장 당선
- 이혜경
- 2015-02-14 19:56: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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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8명 투표에 472표(59.8%) 득표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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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사회는 12일 열린 의사회장 선거에서 이광래(59·전남의대)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총 2887명의 선거인단 중 788명(27.3%)이 참여했으며, 기호 1번 이 당선자는 472표(59.8%)를 득표했다.
기호 2번인 이영재 후보는 311표(39.4%)를 득표했다.
이 당선자는 ▲회비로 운영되는 회무·행사·정보 차단 ▲회비미납자·투쟁불참자 명단 공개 ▲의사면허신고 홈페이지 이용차단 등을 약속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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