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올해 회원 약국 경영 개혁 원년으로"
- 김지은
- 2015-02-14 20:21: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원 해결에 총력...34회 정기총회 열고 안건 심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14일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제 34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조석현 회장은 "인천시약사회는 올해를 약국 경영 개혁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며 "연수교육 등에도 이 분야와 관련해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정부는 의약분업 본래 취지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기 바란다"며 "더불어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에 대한 많은 홍보와 지원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조 회장은 "회원 약사들도 약물 오남용에 처해 있는 많은 환자들을 보호하는 데 힘써주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강봉윤 총회의장은 "법인약국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휴화산 상태인 만큼 잠시도 방심하지 말고 항상 매의 눈으로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 의장은 또 "의료영리화를 저지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보건의료인상을 정립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조석현 회장은 또 올해 사업계획 중 약국 경영 활성화 차원에서 약국 POP 경연대회와 OTC 박람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개인 사유로 부회장 직에서 사퇴한 전옥신 약사를 대신해 인천 남구 김말숙 약사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총회 수상자]
◆인천시약사회장 표창장 최봉수(현대메디칼약국), 우승우(건강프라자약국)
◆인천시약사회장 표창패 고안나(둥지약국), 이상국(퍼스트시티경도약국), 이경희(독일약국), 박보라(연수푸른약국), 김명희(온누리명성약국), 김미경(행복한온누리약국), 이용래(우리팜약국), 박래경(대학약국), 김태종(메디팜조은약국)
◆인천시약사회장 감사패 백정현(온누리복지회 복지이사), 한봉길(경기도 팜뱅크 사업본부장), 이권성(이노베이션 이사)
◆약사대상 송종경(차세대건강약국), 김명희(연공온누리약국)
◆감사장 송영만(고려원약국), 조상일(구월프라자약국), 최병원(최병원약국), 이정민(참사랑약국), 최봉수(현대메디칼약국), 이성인(삼성약국), 강근형(온누리현대약국), 김성엽(온누리건강백화점약국), 고경호(당하메디칼약국), 우승우(건강프라자약국), 고안나(둥지약국), 노영균(구월메디칼약국), 천명서(백제약국), 최선경(모범약국), 문금란(청십자약국), 김말숙(수성당약국), 윤종배(열린대학약국)
◆표창장 나지희(인천시약사회 사무국장), 이연희(인천시약사회 사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