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병원,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쌀 나누기'
- 이혜경
- 2015-02-15 19:20: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떡국떡∙쌀∙라면, 8개동 80가구에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설 명절을 맞아 10일과 11일 양일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위해 병원에서는 윤성대 행정부원장과 나눔봉사단(단장 비뇨기과 이영구 교수)을 중심으로 지난 1월 28일부터 일주일 동안 1200명의 모든 교직원들이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에 참여해 쌀 220kg과 후원금 333만4200원 등 모두 388만4200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을 모았다.
전 교직원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쌀과 성금은 떡국떡 1kg과 쌀 10kg, 라면 1박스(40개입)를 한 가정에 전달되는 사랑의 물품으로 구성했다.
사랑의 물품은 8개동 주민센터(대림1,2,3동, 신길3,5,6동, 시흥 1,2동)와 함께 소외된 저소득층 이웃 80가구에게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