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후보자 등록 당시 추천인 2134명"
- 이혜경
- 2015-02-23 09:1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16개 시도별 추천인 수 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39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조인성(51·중앙의대) 후보가 전국 16개 시도의사회로부터 추천받은 추천인 수를 공개했다.

의협회장 회장 후보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규정한 5개 이상의 지부 선거권자 500인 이상의 추천, 각 지부당 최소 50인 이상의 추천 등의 조항을 충족해야 한다.
조 후보는 "1월 31일 대전을 시작으로 충북, 부산, 광주, 전남, 대구, 경북, 강원 등 15개 시도를 돌면서 추천서를 받았다"며 "2주간의 전국 추천인 서명 운동을 '조인성의 회원 속으로'라고 이름 짓고, 지역 및 직역 대표와 의사회원들을 만나 의료 현안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의료계 현안을 대응하면서 회원과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꼭 들어야 한다는 값진 교훈을 얻었다"며 "전국에 걸쳐 자발적이고 광범위한 지지와 성원에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해 의료백년 대계를 향한 의협의의 새로운 비상을 견인하는 대표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