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완제의약품 수출 12억불 돌파…수입도 상승
- 어윤호
- 2015-02-28 06:1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 해외진출 '모색' 활발…완제·원료 모두 성장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8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2014년 의약품 등(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의약외품) 수출실적이 27억6017만불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10.4% 늘어난 수치다.
이 가운데 완제의약품은 12억3403만불을 기록, 무려 21% 넘게 성장하며 목표액수 12억불을 뛰어넘었다.
원료의약품은 11억7109만불 어치를 수출했다. 이 역시 전년대비 6.5% 늘어난 액수며 수출액 10억불 돌파는 이번이 업계 최초다.
완제의약품뿐만 아니라 원료의약품 역시 높은 성장률을 보인것이 2011년 의약품 수출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2014년에는 수출뿐 아니라 수입도 전년 대비 3.7% 늘어났다.
원료의약품 수입 실적은 2014년 17억265만불로 1% 가량 증가했으며, 완제의약품 실적도 전년보다 1.1% 늘어난 33억9210만불을 기록했다.
의수협 관계자는 "수출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인 결과지만 수입실적이 수출실적보다 더 많은 액수가 늘어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생각해볼 문제"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6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9[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 10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