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4 05:34:07 기준
  • 신약
  • 포타겔
  • 특허
  • 약가
  • 겅강기능식품
  • 창고형약국
  • [기자의 눈]
  • 약무직 수당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 클래리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대전시의 '간선→직선제' 통과…4억6천만 예산 의결

  • 이혜경
  • 2015-02-28 00:48:47
  • 요약
  • 27차 정기총회...송병두회장-황인방 의장 선출

3년 후 대전시의사회장은 직선제로 선출된다.

대전시의사회는 27일 오후 7시 30분 The BMK에서 '제27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전 서구 유성구가 건의한 '의사회장 직선제 회칙개정'이 출석대의원 47명 중 43명이 찬성하면서 통과됐다. 대의원을 10명 당 1명으로 증원한다는 건의안은 찬성 14명으로 부결됐다.

현재 전국 16개 시도의사회 가운데 직선제로 회장선거가 이뤄지는 곳은 강원, 전남, 제주, 인천, 울산, 경기, 전북, 경남 등 8곳이다.

이번 대전시의사회 정기총회에서는 신임회장과 신임의장이 선출됐다.

회장은 4파전으로 진행 기호 1번 송병두 후보가 당선됐으며, 의장은 황인방 전 대전시의사회장이 단독으로 출마해 선출됐다.

올해 예산안은 4억6726만3811원으로 통과됐다.

송병두 신임회장은 "선거 기간 동안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선전해 준 후배들에게 열심히 일해 보답하겠다"며 "대의원 여러분 임기 동안 지켜봐 주시고 도와주고 때론 채찍질 해주면서 바른 길로 인도 해 달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