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성·동국 등 9개약대 학장 새 얼굴 교체
- 김지은
- 2015-03-05 06:1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덕성·연세·우석·이화·충남·충북대도 새 학장 선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설약대 중에는 동국대와 연세대 약대 학장이 변경되고 기존 약대 중에는 경북대와 경성대, 덕성여대 등의 약대 학장이 바뀐다.
먼저 경북대 약학대학은 송경식 교수가 오는 3월 2일자로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송경식 신임학장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약학석사, 도쿄대학 약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11년에도 학장을 역임한 바 있다.
경성대 약대는 강재선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지난 2일부터 임기에 들어간 강 신임 학장은 경성대 약대 출신으로 바이넥스 연구소장과 부산기술거래소 기술거래 전문위원, 인제대 창업보육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덕성여자대학교도 신혜순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돼 임기를 시작했다. 신 신임학장은 감염미생물, 면역약학분과회 회장, 수석부회장과 덕성여대 약대와 특수대학원 교학부장 등을 지냈고, 향후 2년 동안 덕성여대 약대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동국대 약대는 권경희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돼 이달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권 교수는 서울대 약대를 나와 서울대 대학원 석사 학위를 수료한 바 있고 현재 대한약학회 홍보위원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연세대는 지난달 1일자로 한균희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또 우석대 약대는 이미경 교수가 신임 학장으로 임명됐고, 이화여대 약대는 이승진 교수가 신임 학장으로 현재 임기를 수행 중에 있다.
충남대 약대는 명창선 교수가 2월 4일자로 신임 학장에 임기가 시작됐다. 충북대 약대도 박일영 교수가 신임 학장으로 임명 돼 2년 임기 동안 약학대학을 진두지휘 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