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3 04:21:48 기준
  • 신약
  • 특허
  • 겅강기능식품
  • 약가
  • [기자의 눈]
  • #의료취약지
  • 클래리
  • 휴온스
  • 딜라트렌 에스알
  • 탈모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병원약사회 회원 증가세…인력수급 개선 주력

  • 김지은
  • 2015-03-09 06:00:11
  • 요약
  • 이광섭 회장, 주요 사업계획안 밝혀

병원약사회 이광섭 회장.
병원약사회가 올 한해 병원 약사 인력 기준 개정 등 인력 수급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는 6일 저녁 6시 서초동 소재 팜스팜스에서 2015년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사업실적과 올해 주요 사업계획안을 설명했다.

이번 자리에는 병원약사회 임원진 20여명이 참석했다.

이광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연임이 결정돼 2년간 병원약사회를 더 책임지게 됐다"며 "2012년 병원약사회는 병원약사 회원 3000명 시대를 연 후 매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회원 병원수도 651개에서 707개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무자격자 조제 근절과 약제 수가 개선과 더불어 올해 첫 배출되는 6년제 약사 처우 개선 등은 가장 큰 해결 과제"라며 "더불어 선택분업, 병원약사 인력 수급, 간호사 조제 허용 등 병원약국을 둘러싼 이슈가 끊임 없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현안들을 해결해 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병원약사회는 이날 지난해 주요 사업 실적으로 국제교류 사업과 더불어 e-뉴스레터 등을 통한 홍보 강화에 대해 소개했다. 또 2013년 말 신설된 지부장협의회를 통해 지방 회원 약사 관리에도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병원약사회는 올해 주요 사업 계획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향후 병원약학회 설립을 위해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신설하고 신설된 미래발전위원회를 통해 병원약사 직능 발전을 위한 장기계획을 수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 질향상위원회를 신설해 의료기관인증평가를 개선하고 약사인력 기준 법 개정 및 인력 수급 개선과 병원약제 수가, 전문약사제도를 개선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이광섭 회장은 "환자 안전을 위해 병원약사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그에 따른 홍보 활동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병원약사회도 국민들의 의약품 복용 안전을 위해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