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대보름 윷놀이, 약대생과 함께"
- 강신국
- 2015-03-08 21:16: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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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약사·약업인·약대생 하나되는 자리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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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회장은 "정월대보름 윷놀이 대회는 시약사회의 오랜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며 "특히 올해는 아주대 약대 실습생이 함께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윷놀이가 단순한 놀이가 아닌 선후배 그리고 학생까지 동참하는 화합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 한해 회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회무를 하는데 모두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윷놀이대회는 사회참여위원회에서 준비한 오곡밥과 나물, 부럼을 함께 나누며 선후배가 한 팀이 돼 새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가 됐다.
행사에는 김현태 자문위원, 전병대, 최철의, 김희준, 송종헌, 이혜련, 최충식, 차용희, 정장섭, 이애형 지도위원, 곽윤규 수원시약업인협의회장등 많은 회원약사와 약업인이 참석했다.
올해는 회원약국에서 실무실습중인 아주대 약대학생들이 참석해 선배약사와 함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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