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창업자, 故 유일한 박사 영면 44주기
- 가인호
- 2015-03-11 22: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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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식 갖고 유일한 정신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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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관계자 및 유가족 그리고 유한공고 학생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행사에 앞서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일한 박사의 묘소인 유한동산에서 묵념과 헌화를 하며 고인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섭 사장은 "유한양행이 고객으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존경 받는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박사님께서 후배들에게 물려주신 숭고한 기업경영의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한양행은 그 정신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계승하고, 건실한 경영을 통해 대표적인 모범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故 유일한 박사는 한국 기업의 선구자로서 1926년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제약회사 유한양행을 창립했다.
1971년 3월 11일 작고할 때까지 유한학원과 유한재단을 설립하는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사회봉사 정신을 몸소 실천한 기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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