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3 04:21:04 기준
  • 신약
  • 특허
  • 겅강기능식품
  • 약가
  • [기자의 눈]
  • #의료취약지
  • 클래리
  • 휴온스
  • 딜라트렌 에스알
  • 탈모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대의원들 문제 제기에 신영호 사장 "분식회계 아니다"

  • 강신국
  • 2015-03-16 00:37:44
  • 요약
  • "약사회-약사공론은 세법상 하나의 조직...분식 아니다"

대한약사회 기관지인 약사공론이 분식회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신영호 약사공론 사장은 분식회계는 없었다고 답변했다.

신영호 약사공론 사장은 15일 대한약사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약사공론 경영현황에 대해 보고했다.

신영호 사장이 설명을 마친 후 이철희 대의원은 "4억3902만원의 당기적자가 발생했다"며 "회생방안을 찾아야 하는데 수입액조차 일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신 사장은 "약사공론 수익이 대한약사회 비예산으로 잡혀있는 게 의문스러웠다"며 "3억원 정도의 대약 사업비가 포함됐는데 미지급으로 잡아서 정리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를 잡은 고원규 대의원은 "상황을 보면 지난 2년 동안 약사회와 약사공론이 분식회계를 한 것 아니냐"며 "약사회 비예산 사업이 뭔지 설명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신 사장은 "분식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는다. 왜곡된 결산을 했다고 말한 것"이라며 "약사공론과 약사회는 세법상 하나의 조직이다. 비예산 사업을 대약이 할 수 없어서 발생한 문제"라고 반박했다.

김준수 대의원은 약사공론 분식회계 의혹을 잠재우기 위해 특별위원회 구성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