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네팔의료캠프 출정…23일까지 무료진료
- 이혜경
- 2015-03-16 11:02: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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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명의 봉사단원 출국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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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과 인천사랑병원, 사단법인 한국이주민건강협회 등과 공동으로 펼치는 2015년 해외의료캠프에 참가하는 이왕준 이사장을 비롯한 26명의 의료봉사단원은 16일 오전 대한항공편으로 인천공항을 출발, 7박 8일간의 장도에 올랐다.
이번 의료캠프는 의료혜택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네팔 룸비니 지역 더야너거르에 설치되며 2500여 명의 현지인들에게 의료서비스와 예방 교육 등 공중보건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해 질병 치료와 건강증진을 도모하게 된다.
부처의 탄생지로 알려져 있는 룸비니 지역은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서쪽으로 3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인구 250만 명의 거주지로 의료, 교통, 교육 등 사회 인프라가 부족해 기본적인 치료조차 받지 못한 채 지내는 사람이 많은 곳이다.
내과와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등 7명의 의사와 간호사, 재활치료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현지인들을 성인과 소아로 구분해 체중과 혈압 등의 기초 검사 후 각 진료과별 세부 검사 및 검진 결과에 따라 수술과 처치, 물리치료, 투약 등의 진료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그동안 명지병원과 인천사랑병원 등 국내 병원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간 현지 의료진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한국에서 이주노동자로 일했던 현지 자원봉사자들이 네팔 곳곳에서 찾아와 통역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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