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구본기 의약품안전원장과 협력 방안 모색
- 강신국
- 2015-03-18 08:4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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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건강증진 위해 부작용 보고 질 향상 공동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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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은 "약사들에게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활동은 아주 중요하다"며 "부작용 보고가 활성화 되고 보고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평가인력 확보 등 관리원에서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구본기 원장은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에 있어 병원과 약국이 큰 축을 차지하고 있다"며 "약국에서의 부작용 모니터링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이어 의약품안전관리원과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최광훈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은 "약국을 통한 부작용 보고건수가 많이 증가했다"며 "보고자료의 충실도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선 등을 안전원과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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