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뜨기 캠페인
- 김정주
- 2015-03-20 10:05: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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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슬로건 맞춰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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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아동을 위한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 모자뜨기 캠페인'을 최근 일주일 동안 진행했다.
NGO 기업인 세이브더 칠드런에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모든 아동이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온전히 누리는 세상을 꿈꾼다'는 기업의 비전을 실행하며, 세계 각 국의 아동들을 위해 모자를 손수 떠주고, 개인 선택에 따라 기부하는 행사다.
인천백병원의 한 관계자는 "올해 병원 슬로건인 '365일, 36.5℃ 체온 나눔'에 맞춰 전 세계 아동에게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캠페인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병원은 지역주민을 위한 쌀 기부와 의료지원 등 여러 사회공헌을 통해 지속적으로 병원 임무를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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