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애보트와 의약품 공급계약
- 가인호
- 2015-03-20 10:23: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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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궤양치료제 개발 및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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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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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계약에 따라, 우선 한국에서 씨티씨바이오가 제조생산하고 애보트가 판매를 맡기로 했다.
씨티씨바이오 제약연구소 이봉상 박사는 "개발 약물은 기존 위궤양 치료제에 비해 위산 내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빠른 흡수를 통한 신속한 효과 전달이 가능하여 속쓰림으로 고통받는 시간을 줄여준다"며 "특히 취침 전에 복용하여 위산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심야와 새벽에 효과가 탁월하다"고 말했다. 씨티씨바이오 전홍렬 부사장은 "국내 계약이 체결됨으로써 해외 각국의 애보트 현지법인을 대상으로 다수의 제품을 개발 및 공급하려는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글로벌 애보트와의 비즈니스 확장에 의미를 부여했다.
애보트는 1888년 미국에서 설립, 전 세계 130여개국에 제조,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 연구개발기지를 보유하고 있는 초대형 글로벌 제약사이다.
씨티씨바이오는 이에 앞서 지난 2월에 다국적 제약기업인 스위스의 페링과 필름형 제형에 대한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탈리아의 메나리니사와 필름형 씨알리스의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독점계약을 논의 중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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