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 안산공장 연면적 2921.5㎡ 증축 추진
- 최은택
- 2015-03-23 11: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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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6월 완공목표...생산능력 두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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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연면적 2921.5㎡(건물면적 1522.1㎡) 규모로 생산시설과 창고면적을 확장하기로 하고 지난 19일 착공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완공목표 시점은 내년 6월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안산공장은 대지면적 1만5006㎡, 연면적 8691㎡로 확대된다. 이렇게 되면 생산능력이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생산시설과 창고 확장 뿐 아니라 자동화된 생산 및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더욱 우수한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규원 대표는 "공장증축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공장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안산공장 공장장은 황인웅 전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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