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병원·한국얀센, 항우울제 신약개발 교류
- 이혜경
- 2015-03-23 16:56: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스케타민 개발 위한 연구자간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고대안산병원(원장 차상훈)은 지난 19일 한국얀센(JanssenKorea) 관계자들을 초청, 신약개발 관련 연구자간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안산병원과 한국얀센이 경비 항우울제인 에스케타민(ESKETAMINE)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논의하는 자리다.
안산병원에서는 이승훈 연구부원장, 정신건강의학과장 한창수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전상원, 윤서영 교수, 김태희 연구디자이너 등 10명이 참석했고, 한국얀센에서는 Jaskaran Singh 연구디자이너, Gerard Ong 아시아총괄매니저, 이계향 임상연구매니저 등 7명이 참석했다.
에스케타민 공동연구는 세계적 제약회사인 얀센에서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에서는 신약연구 파트너로 고대안산병원이 성정돼 임상시험을 맡아 진행 할 예정이다.
이승훈 연구부원장은 "두 기관이 신약개발 분야의 협력과 교류 활성화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나아가 인류에 공헌하는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5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6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10통합돌봄 순항, 방문복약지도 등 맞춤 서비스로 3만7천명 혜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