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의정서' 인식제고 교육 25일 진행
- 가인호
- 2015-03-24 09:5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 업계의 효과적 대응 위한 3차교육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5일 오후1시부터 서울 방배동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 발효된 나고야 의정서로 인해 제약산업계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약협회가 보건복지부와 손잡고 인식 제고와 대응책 마련을 위해 3부작으로 기획한 특별교육의 마지막 순서다.
제3차 교육은 원료 개발 부문과 연구소 등을 포함한 제약산업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그간 실시된 1, 2차 교육에서 나온 질의에 대한 체계적인 답변은 물론 업계 요청이 많았던 중국의 관련 법제와 동향에 대한 발표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지난 18일 개최된 제1차 교육은 전략기획 및 연구개발 종사자를 대상으로, 20일 제2차 교육에서는 원료구매사 또는 구매부서 및 해외사업부 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열렸다. 25일 교육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이병희 연구관의 '나고야 의정서와 제약산업' 발표에 이어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법제연구팀장인 허인 부연구원이 '유전자원에 관한 국제환경 변화와 대응'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휴온스 연구소장을 맡고있는 엄기안 전무가 '나고야 의정서 적용 해외 R&D 이익 공유 사례 및 국내 회사의 진행'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나고야 의정서와 관련한 실례를 접할 기회가 없어 알기 어려웠던 이익공유 사례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도움을 참석자들에게 제공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한국법제연구원 비교법제연구실 김명아 부연구원이 유전자원의 주요 수입국인 중국의 나고야 의정서 적용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아 '중국의 나고야 의정서 적용에 관한 대응' 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참가자들과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심층적이고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회원사는 제약협회 홈페이지(www.kpma.or.kr)의 ‘세미나 신청’에서 세부일정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