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무자격자 약 판매 뿌리 뽑을 것"
- 강신국
- 2015-03-25 14:36: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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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이사회 열고 중점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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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20일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올해 중점사업 등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총회에서 인준 받은 1억1605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확정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무자격자 조제-판매행위와 본인부담금 할인행위가 뿌리 뽑힐 때까지 정화사업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장학금 1억원 모으기에 주력하고 멘토장학사업 참여자 목표를 100명으로 잡았다.
또한 시약사회는 제약사 간담회 등을 통해 일반약 활성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보고 안건으로 회원문화행사, 약국 레이아웃 교체사업에 대해 소개했고 학술세미나, 원로선배 간담회, 회원행사, 재가 어르신 방문 복약지도 활동에 회원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한약사와 약국 보조원 문제, 박카스 가격 인상도 도약사회와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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