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철 진료심사평가위원장, 약사회 내방
- 강신국
- 2015-03-31 16:49: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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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휘 회장과 만나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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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은 "1차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해결책은 현장에 있다"며 "약국, 의원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는데 심평원이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진료심사 평가위원 역할 강화뿐 아니라 약사 상근심사위원 증원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종철 신임 평가위원장은 "심평원은 심사와 평가를 더욱 전문화해 우리나라의 보건의료를 발전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약사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이영민 부회장, 이모세 보험위원장, 한갑현 사무총장이, 심평원 오영식 위원회운영부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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