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약사회, 가족사랑 캠페인 추진
- 강신국
- 2015-04-02 08:47: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휘 회장, 김희정 장관과 간담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희정 장관은 "여성가족부는 여성의 사회진출 장려뿐 아니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여약사들이 힘든 여건에서도 일가정 양립을 잘 이뤄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국민과의 접점이 큰 약국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면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에 조찬휘 회장은 "약국은 정서적으로 동네 사랑방 같은 역할을 해왔다"며 "건강한 가족,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약국에서 가족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면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캠페인 주제선정, 구체적 실행방법 등에 대해서는 여가부 관계자와 실무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지도자대회에서 김희정 장관 특강 후에 이뤄졌으며 대한약사회 김순례 부회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아ST '엑스코프리' 약평위 통과...급여 등재 청신호
- 2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